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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기보다 100원짜리땜에 3만원이....


BY bum2002 2002-04-03

치과에 갔다왔어요.아침에 학교가다가 애가 새콤달콤을 사먹었는데...
씌었던이가 빠져 주머니에 넣었는데 잃어버렸데요.학교갔다와선 얘기안하더니 한참있다 "엄마 속상할까봐 얘기 못하겠어"하더라구요 "뭔데
다시 씌우는데 3만원 에궁...애는 돈이네요.그래도 애한테 쓰는 돈은 이상하게 안 아까워요.만약에 시댁일땜에 그돈이 들어가면 얼마나 아까울까?여러분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