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이제 갓 2년이 넘었고요..
저희 시누이들 야그를 할려합니다.
저희 시누는 밤 12가 상관없이 전화해서 저희 신랑을 받갔달라고 해서 무슨 큰 일인가 하면 컴이 고장났다고 하질 안나 아님 사극내용이
어찌진행되냐고 하질 않나 정말이나 매너가 없습니다.
글구 제가 임신했을때는 저희 친정언니들 다들 뚱뚱하다며 나도 그렇게 될수있다고 조심하라고 그러는데 사실 저희 언니들이 그리 뚱쭝한것도 아니고 저희 시누는 그렇다고 날씬한것도 아니데 그럽니다.
정말이지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어머님은 가만히
있으시는데 왜 이리 사사건건 관섭이 많은지 짜증이 납니다.
글구 제가 임신 막달때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차가 없으니까 저 혼자 먼저 기차를 타고 시댁에 혼자 가라고 그러는 겁니다.
예정일 열흘남은 임산부가 명절세로 간다는 것도 무리인데 무슨일이
나면 어찌하라고 그러는질..
정말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시댁에 소홀할까봐 그러는것 같은데 자꾸 그런식으로 나서니까
잘 하고 싶은 마음을 먹다가도 그러면 하기가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