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아그가 많이 아파요.
태어나서 두달째부터 요로감염을 앓았거덩요.
치료는 일이주면 끝나지만
한달 간격으로 재발 하는데
속이 넘 상하더라구요.
4개월땐 한번 입원 했었구요.
그 이후로는 두달에 한번 꼴로 재발 하더라고요.
별다른 증상은 없는 데, 열만 38도 이상으로 오르고
많이 보채고 그래요.
지금은 11개월인데 엇그제부턴가
또 열이 나기시작하더라구요.
이번엔 감기기운도 좀 있구 해서
병원에 검사 의뢰 해놨슴다.
차라리 감기라면 이렇게 걱정 하지 않겠는데
큰애는 아픈데 하나없이 잘 자라주었는지라
둘째땜에 많이 당황 스럽네요.
애는 애대로 고생이고 돈은 돈대로 들고
맘이 맘이 아닙니다.
남자애덜은 잘 안걸린다고 들었는데
누구 경험있는분 리플좀 부탁 드림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