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앞집에 사는 동생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가슴 아픈 이야기.. 그건 바로 "친정 엄마의 모습"
결혼하고 아이둘을 낳고도 "엄마"라는 말만 들으면 눈물이 저절로
날까요?
남자들은 자기엄마만 불쌍하다고 말하죠, 우리 신랑은요 자기엄마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나요. 자기 엄마는 아버지에게 구박당하고 폭행당하면서 살았다나요. 하지만 누구나 그런 기억이 있듯이 우리 어머니도 그런것 아니겠어요. 옛 어머니들은 거의90%는 그러고 사셨지 않아요???!! 그렇지 안은 분들도 있겠지만,,,
자기 엄마만 불쌍하다고 외치는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여자는 엄마없나? 난 엄마만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듯이 아픈데..
이웃 동생의 신랑이 글쎄,4월5일날 시어머니가 오셨다가 하루밤을 지내고 가셨는데 그 뒷날 동생앞에서 "어떻하지! 우리엄마가 또 보고싶어" 그 동생이 그 말을 듣는 순간 눈물이 그냥 펑펑 ?K아 지더랍니다.
여자는 친정엄마를 못본지 1년이 되었는데..가슴으로 뭔가 복받쳐 그냥 눈물이 흐르더래요. 그런 심정 누구나 한번은 겪어 봤을거에요
여자는 시집오면 엄마가 없어지는것도 아닌데.. 남편들은 정말 이기주의아니고 뭐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