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개월 말에 아들인걸 알았는데.
그 당시 7년전 초음파로 보았거든요, 너무나 확실히.
근데, 요즘엔 컬러 초음파다, 사진도 찍어주고, 더 잘 보일것 같은데, 본인이 알아서 찾아보는게 제일 큰, 수확일듯.
의사는 불법인지라 가르쳐 주기를 꺼려하고.
아들은 확실히 알고 낳는답니다.
딸은 낳는 순간 까지도 안가르쳐주는게 의사들만의 비밀이라고.
단, 첫 아이가 딸을 임신중이라거나, 아니면 첫애가 아들이라거나, 아들 둘에 딸을 낳은 계획이라거나 부담없이 낳을수 있는 딸이라거나..
요즘은 딸이 하나만 있어도 둘째는 가르쳐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