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기분이 더럽습니다.
남편이 매일 늦게들어와 가까이 사는 시누와 왕래가 좀 없었기로...
시어머니 전화와서 "너희 시누가 너들안온다고 섭섭해 하는것 같더라.가서 저녁이라도 먹으렴"별말아니지만 정말 열받습니다.
왕래하기싫고 정붙이기도 싫은데 왜자꾸 친하게지내라하시는지...
또 1,2년 얼굴볼것도 아닌데...왜그러는지..
친구들중에 시누랑 친한애는 아무도 없더구만...
정말 내가 이상합니까?
시누랑은 안부딪치고 싶습니다.
마음이 어떻든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