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이 다 같은 순 없자나요?
그럼 님도 이런 부류의 남편과 사나봅니다.
저의 남편은 정말 생활비를 마이너스 통장으로 갔다줍니다
50만원이라도 좋으니 ......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다 이겁니다
사실 나도 그글 읽고서 바로 컴 끄고 남편과 더 싸웠습니다
남편이 너무 비교되고 약올라서 엄청 울고 그런 여자하고 나는
뭐가 다른가 하고요
아침에 들어와서 본 이글이 오히려 위로가 됩니다 솔직히
내가 너무 솔직한가요?
배가 아파서 일까요?
평범한 남편인가요? 그 남편분이?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속이 상한거는 뭔일인가요?
정말 살기 싫어집니다
남편땜에 얻은 병때문에 위경련으로 어제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