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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삼스레..


BY 환희엄마 2002-04-11

예전 애놓고 산후우울증 비스끄므레한것이 걸려 많이 힘들었을때 말이죠...전 여기 아컴서 많은 힘을 얻곤 했답니다.
불과 몇개월전인데 말이죠.
지금은 애기 키우는 재미가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행복하답니다.
애 아빠도 회사에 갔다오면 이뻐서 어쩔줄 몰라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구요.
사람이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수만은 없지만 그래도 그런날이 그렇지
않은 날 보다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모두들 오늘 좋지않은 일이 있으셨거든 나쁜기분 훨훨 떨쳐 버리시구요...새기분 새마음으로 내일 다시 일어서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