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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궂게도....


BY ..... 2002-04-11

결혼 11개월차 주부인데여 아이를 원하는데 오늘 또 얄궂게 생리가 시작되네여
그동안 질염이 자주 재발해서 힘들었는데 이제 많이 괜찮아졌는데
힘드네요
보는 사람마다 애는 않생기냐 묻고 스트레스가 따로 없네요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으시겠지만 도움말 주실 님들 같음 리플 달아주세여
증상은 꼭 임신이었는데......
슬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