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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위에 삼성화재


BY hrlie 2002-04-12

재작년 꽃다운 나에에 세상을 달리한 조카가 있었습니다
지지리 집안을위해 고생만 하던 우직한 조카 가 미련도 없는지 !!
사고당시 목격자를 제대로 확보못한 멍청한 ?? 때문에 사고보상금도못받아 게속적으로 민원제기를하던중 기다리라는 말로 일관하다가
지칠때쯤 보상못한다는 차가운삼성화재 인간들
힘겹게 소송을 시작했지만 1차증거불충분등등으로패소 항소를했지요
돈보다 억울하다는 가족과떠나간조카를 위해항소했지만 판결은어렵게 결론났지요 판사님께서 납입보험료라도 환급받고 취하하라는권고를 받아들여 억울하지만 취하했지요 왜냐하면 아주버님께서 조카를 떠나보내고지병인 간암이 악화되어 혼수상태에빠져 가정이 풍지박살나게되어 더이상 그일에 매달릴수 없었거든요 삼성화재도 고맙게도??
판사님앞에서 지급하겠노라고 당당히 약속해놓고 지급액이 고작그들에게는 개미발톱 보다적은 240만원을 이상한할부로 주더군요
50만원 입금후 .... 40만원입금.... 항의전화하면 모두가 발뺌 그리고는 5만원입금 정말 이래도됩니까?
사고 접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구 2달치 보험료나 통장에서 빼가구
당시 설계사분도 가입당시 설명했던 보장내용도 나몰라라하구,
재판시작한지 벌써 2년째인데,... 대책없는 삼성화재XX....
서로 책임을 면책하려구 자기 담당이 아니라구 다그러니 그사람들
모두 삼성화재직원이 아니었나?! 삼성화재는 사건이 터지면
담당하는 직원들이 다 하늘로 솟는건지 아님 회사 원칙이 먼산보기인지........!!!!!!!!!!!
법대로 하자던 삼성화재 몇푼안되는, 그리구 당연히 어떤보험이라두
기납입보험료는 돌려줘야 하는것을 판사가 주라구 했음에두 불구하구
법도 따르지않는 삼성화재.... 정말 삼성화재의 말들은 다 거짓말?! 이었나!!!!
누가 사람 제일많이 보는 사이트 게시판 좀알려주세요 ?
이젠 돈도 필요없으니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것보여주고싶어요
판사님은 아실지 모르겠어요 법위에 삼성이 있다는것을 ??
시아주버님이 유공자병원에누워 국가를위해 젊음을 바칠것을 후회하지않으실런지 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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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방이 아니고 사실이거던요
4월11일 KBS 뉴스방송에도 보도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