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갑자기 애가 열이 펄펄 나면서... 열심히 간호를 했건만..밤새...제발 나아 달라고... 아침에 축 늘어져 있는 아일 보면서... 이럴땐 직장 다닌다는게 너무 싫다.. 이렇게 차갑게 내 팽계치고 나와야 하니.. 오늘 하루는 너무나 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