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언제 부턴가 여자와 통화를 하구 있어요
만나기두 하는것 같구
내가 모르고 있는줄 알아여
어제 자구 있길래 핸펀 보다 들켰어요
그래서 이왕 나온김에 한번 얘기 해볼려구 말을 꺼냈어여
어제두 나가서 저녁먹구 들어오는데...
애들 데리구 먼저 들어가라구 해서 좀 이상했거든요
집에와서 전화를 했더니 커피 한잔 하구 온데요
나랑 밥먹구 커피까지 마셨는데...
또 마시다니 이상했어요
그리구나서 한 1시간쯤 뒤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수상해서 핸펀 본거구요
역시 그여자랑 통화하구 만난거 같아요
나랑 헤어지구 바로 전화를 했더군요
아직은 모른척 하구 있긴한데...
신랑두 부정하구요
내가 혼자 상상 하구 혼자 결론 짓는데요
이런 신랑을 믿구 살아야 하나요?
좀 마음이 무겁읍니다
어쩌죠?
조언 바랍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