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텀아직까지 뒤비져자빠저서는,
주는밥만먹고,싸고,티비만보는저넘.....
저넘을,,,,
울부모님맘아프게하고,가슴에 못밖으면서,
한숨쉬며울며지샌밤이또 얼마였던지...
이런넘인줄몰르고,세상에 저사람만이 나의 짝인양,
자랑하고싶어서 누구라도 봐주기봐랬는데....
결혼날짜잡고는또 얼마나 가슴이설레였는지.......
전화로 밤새얘기하던때가 나도있었는데..
눈만봐도,서로가뭘원하는지 다 알정도였는데...
멀리있어도 그사람만 보였었는데...
우리만 이렇게 어려운사랑하는줄알고,
그땐 힘든줄몰랐는데.....
물만먹어도,우린행복할수있다고 믿었는데...
후후후.............
지난일인가?
에구,성질나서욕좀했더니,속이다풀리네....
점심시간이네.........
자빠진넘깨워서 또뭐좀 넣어조야지.....
그래..
나도 할건한다구...
조금만더 내신경건드려라.....
조금더 날힘들게해라....
조금만더 날실망시켜라.....
조금만더 내희망을 꺽어놔라...
조금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