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7

오늘도....


BY 칭구 찾기 2002-04-15



어?제가 잘못 했나봐여 글이 한참 아래 있어여
밑으로 계속 클릭 하세여!! 죄송함다!!^^






































































































































































































































오늘 역시 애들밥먹이구..청소하구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져
지금은 청소도 않구 이불도 안개구여..컴앞에 앉았어여
하루쯤은 가끔 정말 게을리 지내보고 싶어여 내맘대로 씻지도않구
움직이지 않아도 세상은 돌아가는지..
근데 좀 지나면 내가 답답하고 어지럽혀져 있는게 싫어서 부산히 움직이며 치우기 시작하져
아직 아가들이라(연년생) 정신까지 없으니..
아는사람두없구.. 칭구가 옆에 있음얼마나 조을까여
정말 서롤 위하면서 부담없는 사이
전 그런칭구가 없어여 서로 아이들과 놀러두 가구여 시장도 가구 저녁 시간 우울할땐 같이 술한잔 마시며 위로도 해주면서
정말 그런칭구 하나 있음 얼마나 조을까여
전 첨엔 낯을 가려서 쉽게 친해지기가 어렵더라구여
근데 이젠 칭구를 찾고 싶네여
저두 부담없는 칭구가 되도록 해야겟져
하루 종일 애들과 지내는것두 신랑 오기만 기다리는것두
이젠 그만 칭구랑 수다떨구 이얘기 저얘기 하며 하루를 보내고 싶어여
그래서 아지트에
가입두 했지만 별루 쉽지가 않네여 글쎄여~음 안보이니 믿음이 덜가는거겠져.. 제주위엔 다들 노인네들 뿐이네여
어디 저같은 사람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