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이가 둘인 그친구가 또 임신을 했다는군요. 그래서 그아이를 포기해야할것같다구요. 그친구 연년생을 기르고 있거든요. 근데 제마음이 왜이리 서글플까요. 저는 오년째 시험관아기 두번에 한약방이란 한약방은 거의 섭렵했는데도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거든요. 오늘따라 세상이 너무 불공평하고 원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