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때 라면과 계란후라이가 할줄 아는 요리의 전부인 제가
결혼을 해서 요리책의 도움으로 국(기본적인거 몇가지)도 끓이고
밑반찬도 아주 아주 쉬운거 몇가지 이제 조금 할줄 알아요..
그런 제게 큰걱정이 생겼네요.
신랑이 집들이를 해야한데요..
신랑이 데리고 일하는 사람들이긴하지만 나이도 많고 해서
제대로 안 차리면 흉떨릴꺼 같은데...ㅠ.ㅠ
그래서 출장요리사를 알아봤더니 대략25만원정도 든다고 했더니
우리 신랑 그냥 집에서 하래요..
말로는 쉽지...뭐..회 떠놓고 대충 시키고 등등.....말로 한상
차리데요.....근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잖아여...
김치는 친정에 부탁해서 해결?榮쨉?그담부터가 문제네여..
우리 친정식구들은 다 바뻐서 도움요청할수도 없고....휴~~~
암튼 걱정만 태산~!
초보도 쉽게 할수 있고 보기에도 그럴듯하고
먹기에도 좋은 그런메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