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오늘은 정말 목이 쉬도록 괴성을 질렀습니다
6살짜리 울 아들이 밥도 겨우 먹이고 옷도 겨우 달래서
입혀놨더니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떼를 쓰는 겁니다
아니 여태 잘 다니다가 왜 그러는건지 ,..
유치원에 안가고 집에서 노니까 좋으냐고 물어봤더니
미소를 지으며 좋다고 합니다..아이고...
이를 어찌해야 할런지...
습관이 되면 안될텐데
친구들도 좋아하고 잘 다니고 적응잘 한다했더니...
또 이러면 어찌해야 하나요?좀 가르쳐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