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번씩 큰일 잘치루며 변비라는거 모르고 살았는데
아침에 볼일보다 넘 놀랍고 걱정이 되네요
아무증상도 없는데 선홍빛 피가 두어방울 흐르네요
생리는 얼마전에 다 끝났는데..
요즘 좀 피곤하고해서 삼일정도 맥주 한캔씩하고 잤는데
술 잘못하는 사람이라 그럴 수 있는지..
(남자들 과음하면 피가 나올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대장암이니, 용종이니.. 치질이니 말이 많은데
어떤걸까요?
치질에 대한 경험 있으신분 좀 알려주세요
병원에 가봐야하긴 할텐데
별일 아니겠죠?
대장항문외과라면 산부인과처럼 좀 그럴것 같고..
에구..
어쩌나ㅜ.ㅡ
===궁금이방엔 별로 안들리시는것 같아 요기다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