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이 거누리고 있으면 물론 일일이 다 건사 못하는것은 아는데
그래도 얼굴에 계속 상처 내 갖고 오는것 너무 속상해요
거기다가 그것도 한 친구한테 계속 얼굴만 집중 공격으로 상처를 가지고 오는데 저번에 한번 신경 써달라고 전화를 했었는데 어제 또 내가지고 왔더군요
몇번 그런것도 자꾸 전화하기 그래서 않했는데 오늘 아침에 참다 참다
전화했더니 아이 상처난것도 모르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아마우리 아이와 3명이 더 뭉쳐서 엄청 활동적으로 좋게 말하면 놀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교실분위기를 망친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개인이 있으면 괜찮은데 지난반에 같이 있던 친구들이 뭉치면 바닥에
뒹글며 뛰어다니며 심하게 노는것 같은데 참고로 5살입니다.
선생님도 물론 골치가 아프다고 하는데 제 개인생각으로 작년에 있었을때에는 그런일이 별로 없었는데 1살더먹어 더 활동적이다니 이해가
좀 않되었어요
전화를 끊고 일단 아이와 대화를 나눌려고 하는데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는데도 뭉치면 분위기에 어울려 들썩한다는데
말로서 계속 타일러야 할지 아니면 좀 세게 나가야 할지 감을
못잡겠어요
물론 활동적인것은 있으나 집에오면 책이나 교구 장난감 같은것을
가지고 노는데 어린이집에서와는 다른 모습이기에 않보고 이야기
하자니,,,,,,좀 당황스럽네요
어떻게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