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죽겠어요 모처럼 간만에 맘먹고 청바지 하나 구입했어여 요즘에 딱 입는 색깔로... 접어입어도 마음에 좀 않들어서 제 기장에 맞게 잘랐지여 아~!!! 그런데 글쎄 기장이 넘 짧아여... 오늘 하루종일 일하면서 속상해서 죽을뻔 했어여... 않 짜를껄 그랬나봐여... 그냥...접어 입을걸... 키가 좀 작거든여... 화가나서 다시 청바지 사러 갔었어여... 싸이즈가 없어 그냥 왔지여 돈 35000원만 버렸어여 아유 속상해 죽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