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 아직안들어왔어요. 그놈의회사는 밤낮도 없나... 신경질납니다. 기다리지말고 그냥자라는데... 정말이지 안기다릴수가 없어요. 남편은 고생하는데. 나혼자자기도 그렇고... 안자자니 잠오고.... 매일이런생활 지겨워죽겠어요. 월급받아 카드빗값고 세금주면 없는데,... 허구헌날 남편얼굴보기도 힘들고... 지방에서 서울로 시집와 아는 사람도 없고.... 나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