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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 생명보험 망한거 아냐???


BY 안티 라이나생명 2002-04-19

작년 3월에 전화가 왔다....

모 홈쇼핑에서 물건을 구입했더니...그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했더군...구입 소비자에 한해서 어쩌구 저쩌구..

"생각해 볼께요.."한 3일이 전화가 왔다.

내가 멍청이지....전화로 들어보니 한달에 15000원정도로 저렴하기에

울 아덜 보험하나 들었다...

카드로 자동이체를 하면 1% 저렴하다는 이유로 카드로 청약했다

물론 한번도 연체한적 없었다...미친것들이 언젠가는 괜시리

연체했다고 지랄하고 담달에 2달치 빼가고...

연말에는 그 흔한 세금공재 영수증도 안 보내주는 놈덜이

연체 안내문이 바로 오더군...것도 지네들이 잘못한 일을

내가 그럴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울 아덜이 이번에 병원에 입원했다...

보험 혜택을 알아보려고 전화했다..

지금껏 일주일째 전화 불통이다.

상담원이 모두 통화중이란다..홈페이지를 들어가봐도 그 전화번호

뿐이고...114에 물어봐도 그 전화번호 뿐이다.

홈페이지에는 그 흔한 게시판도 없다.

아...어쩌란 말이냐..이 멍청한 날....

아..어쩌란 말이냐...이 아픈 자책을....

울 시엄니..전화통화 안된다는 말에..

한말씀 하신다..그 회사 망했냐??

씨불....홈페이지에는 전화한통화면 다 해결된다는 홍보가...

근데..전화는 모두 상담원 통화중이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원...

이런것도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 버려야 하는지..

어찌되었건 통화가 되야 뭐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