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전화가 왔다....
모 홈쇼핑에서 물건을 구입했더니...그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했더군...구입 소비자에 한해서 어쩌구 저쩌구..
"생각해 볼께요.."한 3일이 전화가 왔다.
내가 멍청이지....전화로 들어보니 한달에 15000원정도로 저렴하기에
울 아덜 보험하나 들었다...
카드로 자동이체를 하면 1% 저렴하다는 이유로 카드로 청약했다
물론 한번도 연체한적 없었다...미친것들이 언젠가는 괜시리
연체했다고 지랄하고 담달에 2달치 빼가고...
연말에는 그 흔한 세금공재 영수증도 안 보내주는 놈덜이
연체 안내문이 바로 오더군...것도 지네들이 잘못한 일을
내가 그럴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울 아덜이 이번에 병원에 입원했다...
보험 혜택을 알아보려고 전화했다..
지금껏 일주일째 전화 불통이다.
상담원이 모두 통화중이란다..홈페이지를 들어가봐도 그 전화번호
뿐이고...114에 물어봐도 그 전화번호 뿐이다.
홈페이지에는 그 흔한 게시판도 없다.
아...어쩌란 말이냐..이 멍청한 날....
아..어쩌란 말이냐...이 아픈 자책을....
울 시엄니..전화통화 안된다는 말에..
한말씀 하신다..그 회사 망했냐??
씨불....홈페이지에는 전화한통화면 다 해결된다는 홍보가...
근데..전화는 모두 상담원 통화중이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원...
이런것도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 버려야 하는지..
어찌되었건 통화가 되야 뭐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