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주위에 있는 친구들 땜에 속상해하는 맘입니다.
꽤 친한 친구도 있고 십여년만에 우연히 만난 친구도 있는데, 모두들 다단계라는거 하나봐요. 1은 월드라이센스, 2는 암웨이, 3은 고려 한메튼지, 네튼지. 4는 다이너스티 5는 뉴스킨 6은 하이리빙, 만나면
하는 얘기가 다똑같고, 여기저기 갈아주는데 든 비용만도 일백은 되겠네요. 처음엔 몇가지 사주면 되겠거니 했더니, 남은건 없고 회원가입하고 부자 만들어 준다나요. 이런것들 다 뭡니까... 아시는분들 리플 좀 부탁해요.. 모두들 마력에 빠져버린듯 해요. 저는 그렇게 살기 싫다니까, 시대에 뒤진 인간이라나요. 정말 그렇나요. 친구간에 생활이야기라는게 없어져 버리고 모두들 장사꾼들 아.. 이런세상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