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기는 지금 21개월이구요..
아침에 6시30분쯤에 아줌마에게 델따주고요,,
아줌마가 8시 30분쯤에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6시 30분에 어린이집에서 아줌마집으로 다시 데려다주고..
그리고... 8시30분쯤에 아기 찾아오거든요..
빨간날은 다쉬고... 토욜은 한달에 두번 쉬구요..
그렇게 하구.. 비용을 30만원 드립니다..
이게 적당한건가요.. 비싼건가요..
그냥... 그정도로 달라고 해서 줬는데요..
남들이 하는말이 넘 비싸다고..20만원이면 적당할꺼 같다구...
그렇다구. 지금에와서 내려달라구 할수도 없구...
내얘 맡기면서 서운하게 할수도 없고... 4월달에 첨 맡기는건데..
돈이 없다보니.. 그10만원두 아까운생각이........에고..
어린이집도 23만원이나 들구... 안벌자니.. 당장 아쉽고...
진짜 여러모로 속상하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동네가 워낙 좁아서리... 다른분을 찾기도 뭐하고...
에구 속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