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잘사니까 아버지나 남동생들이 집안일들을 여동생과상의합니다 가난한 시누는 이사를 해도 전화 한통 없던 올케도 잘사는 시누집에는 자주 놀러 가나봅니다 항상 여동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있으면서도 항상 동생이 우선 되어야하는 주변이 너무 싫습니다 현실이 슬픕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