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늘은 기분이 참 우울하군요 저도 친하다면 절친한 친구가 있었지요 그 친구 돈보고 만난지 2달 만에 그남자 애 가져서 결혼했지요 글구나더니 이제 그 돈가지고 유세네요 웃겨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더니... 정말 인간으로 상종을 말아야할지 아님 같이 싸가지 없게해야할지.. 용서가 안되네요 자기 어려울때 그렇게 도와줬더니 이제 좀 산다고.. 오늘은 참 기분 더러운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