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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BY 허~참 2002-04-22

정말 오늘은 기분이 참 우울하군요
저도 친하다면 절친한 친구가 있었지요
그 친구 돈보고 만난지 2달 만에 그남자 애 가져서
결혼했지요
글구나더니 이제 그 돈가지고 유세네요
웃겨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더니...
정말 인간으로 상종을 말아야할지
아님 같이 싸가지 없게해야할지..
용서가 안되네요
자기 어려울때 그렇게 도와줬더니
이제 좀 산다고..
오늘은 참 기분 더러운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