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우선 숨부터 돌리구요...
전 임신 2개월된 결혼 2년차 직장다니는 주부입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기다리던 아이를 가져서 얼마나 기쁜지몰라요.
그런데 제가 입덧이 워낙 심해서 너무 힘듭니다.
어제 남편이 귀가한 후, 책상위에 영수증 하나가 있어서
뭔가하고 들여다봤더니 18만원찍힌 (금액:6만원, 봉사료:12만원)것입니다.
전 직감으로 "증기탕"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출근 후 인터넷을 보니 역시 증기탕이었습니다.
님들...어떻게 해야하나요.
모르는척 넘어가나요?
증기탕에서는 무얼 하나요?
솔직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