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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네세요


BY 경험녀 2002-04-23

전 결혼한지 4년차?獰楮? 저두 5년정도 사귄사람과 헤어지고 울 신랑과 결혼했죠.울 신랑도 저의 과거를 다 알고요(친구였어요) 결혼이란 참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저두 첨엔 옛날생각(술마시거나 혼자 있을 때) 많이 보고싶어서 한때는 방황했어요. 하지만 현실을 돌이켜보니 난 이 사람의 아내잖아요. 전 그때부터 많이 노력했어요. 제가 하고픈 말은 본인이 선택한것에 최선을 다 하라고 말하고 싶네요.그러면 행복과 평화가 온답니다. 노력하는 자에겐 당할 장사가 없답니다.남편에게 잘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