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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꿈에


BY 해몽 2002-04-23

저는 꿈을 잘 안꾸는편인데
어제 너무 무섭고 생생하기도한 꿈을 꿔서요
이미 결혼한 저한테
어떤 할머니가 자기 아들과 결혼 시킨다고 한복을 지어준다면서
몸의 치수를 쟀어요. 한참을,
꿈결에 시어머니될분이네 하면서 인사까지 하고 아들이 어디 있냐니까 일본에 있다고 하는데 직감에 없는 사람같기도 하고..
막따라가자고 하는데 얼굴 한번 안본 사람한테 결혼할수 없다고 도망을 쳤는데 와보니 제 직장이였습니다
황당하시겠지만 이런꿈은 무슨 꿈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