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의 많은분들이 가계생활에 대해 고민을 많이하시길래
평소 신경쓰지 않았던 가계를 떠올리며
그냥 끄적여봅니다.
남편과 나의 월급 : 220만원
신랑용돈 30만원/신랑보험,핸폰 14만원/내보험,핸폰 10만원/
카드대금 30만원/주택청약 5만원/비과세적금 2개 100만원/
기타 요금(전화,전용선,상하수도등등 금액작음) 10만원/
시댁에서 반찬은 꼬박갖다주니 따로 반찬비는 엄꾸 가끔 사먹는거랑 음료수등 사는거 한달에 10만원정도..
외식은 거의 안하고..가끔 시댁,친정일로 한달에 10만원정도
다 더해보니 = 2,190,000원
어떤님은 수입의 70%를 저축한다 하셨는데..
저희는 애두 없는데..
줄일만한 비용을 찾아봐두 잘 모르겠구..
어느정도 저축하는게 현명할까요?
둘이사는거라..각종요금빼곤 별로 돈들일이 없는것 같은데..
은근히 돈나가더라구요.
참고로 전 회사다니면서 차비,밥값,간식 절대 안씀니다.(가까워서^^)
제 개인적인 용무로 10원하나 써본기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