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아이는 절대로 부당한 대우 안 받을 것입니다
아예 선생님이 내놓고 계실 겁니다.
아이에게 사랑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그 집엄마에게 나중에 학교 뒤집히는 꼴 안보려고
대충 대충 건사할겁니다.
아이가 나쁜 짓을 하였더라도.
엄마 생각하면 골치아픈 일 만들기 싫어서
그냥 넘어 갈것입니다
선생님들 그리고 소문 도 빠릅니다.
아이가 엄마말을 더 확대해서 오버해서 말했건 어쨌건
아이가 선생님에게 말한건 그렇게 "울 엄마가 신고하랬어요"
라고 말한것이고.
기가 막힌 담임 선생님은
교무실에서 다 말했을겁니다.
학부형인 제가 들어도 기가 막힌데.선생님은 어떠셨겠어요
자기 아이에게 뭔가 정당한 것을 알려주려면
그런걸 가르치는게 아니라 좀더 어른에게 공손하고.
겸손한 아이로 기르세요.
선생님들 .오버하는 엄마들 학생들 다 압니다.
학년이 바뀔때. 그 애가 속한 반 담임에게 알려줍니다.
왠만하면 그냥 그아이의 경우는 넘어가라구요.
그런데 모르겠지요.그게 잘한 일인 냥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선생님하고 학부형하고의 관계를떠나서 말입니다
난 우리애 친구 엄마가 그런 스타일의 사람이면.
좀 부담될것같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더 황당하셨겠네요
밑에 리플달면서 "아이니까 오버하는것이라고 "오해란 이름으로
리플단 엄마가 아마도 원글 쓴 엄마 일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아무리 아이가 오버를 했다 해도 오버할게 따로있지)
그래요.아이들은 자기들이 겪었던 일을 확대해서 부풀려서 말했지요.
그아이가 선생님에게 자로 한대를 맞고 왔으면.
그아이가 오버해서 부풀려서
"나 죽도록 맞았어" 라고 말한다면.
절대로 자기 아이는 부풀리는 아이가 아니다!!!
라면서 선생님이 죽도록 때렸으니까 아이가 죽도록 맞았다고 하는
것이다!! 라고 할것 같네요.
그런 엄마들 너무 많이 봐왔기때문에 알지요.
은평구 엄마들..
그 엄마들..이것도 아시나요?
그 인터넷에다가 나쁜 선생이라고 다 소문낸다음에.
(인터넷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접하고
항의를 많이해서 일이 표면화 된것이나 다름 없지요)
그 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전근가게 되니까.
그 엄마들이 네티즌들에게 그러더군요
"우리학교에서 떠났으니! 이제 그만들 하세요
이제 글퍼다 나를 필요 없구요. 우리들의 싸움에
그만 동조를 해줘도 되요. 그선생님 전근 가게 되었거든요
다끝났습니다.우리가 승리했습니다"
라고 말해서 얼마나 네티즌들이 열받아했는지 모르시지요?
결국 나쁜 선생님은 다른 학교로 가던 말더 ㄴ
다른 아이들이 나쁜 선생님 밑에서 교육을 받던 말던
자기아이들 다니는 학교에서만 없어지면 된다고 말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가요..
그 은평구 엄마들 하고 같은 생각 이신가보군요.
비교를 하는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