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너무 멍청하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 합니다 우리 남편은 소위 말하는 전문직시집안간 여자들이 좋아하는 직종에 종사한답니다.. 근데 전 평범한 여자거든요 힘드네요 대화를 하면 제가 더 멍청하다는게 나타나요 너무 힘드네요 사랑하지만........... 극복하려고 외국어도 배우고 노력는데 쉽지가 않아요 결혼을 잘못한 걸까요 그와 말만 하면 내가 지식이 모자란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 같아 슬픕니다 술 마셨어요 견디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