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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 하소연


BY 팅팅 2002-04-28

지금이시간에 라면끊여 먹었습니다.
남편의사랑이 목말랐는지 요즘은 안하던 짓도하게되고
먹기도많이먹구,나이러다 미치는건아닌지...
뒤뚱거릴정도로 많이먹구 또먹구
나참먹는걸 좋아하지않았는데
요즘은스트레스풀길이 없군요
남편아직회사랍니다.
매일늦게오구요
매일잡니다.
나 아직아이도없는데
독수공방한지꽤?映맙?
참다참다 이젠정말 이혼까지생각할정돕니다.
시어머니는 아이낳는데는 때가 있다고 스트레스주는데
남편얼굴도 못보구있으니
어쩌다봐도 피로에지쳐.....아시죠?
아~인생살기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