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간마에들어와 잠니다.
내가애교를 떨어봐도 별루인가봅니다.
인생에지쳐있는남자 정말꼴보기싫습니다.
아까 교회에갔다가 나도모르게 울신랑을위해 기도하더군요.
기도도 버릇?楹ず쓴求?
도저히 기도하고픈맘이없엇는데..
남편은 오늘도그냥자네요.
아이가갖고싶습니다.
나도여잔데....엄마가되고싶은데....
정말우울합니다.
우린넘넘 경제적으로 부유하게시작을해서
주위에선 걱정이없겠다고
그러구요.시어머니도 딴거걱정하지말고 애하나낳으라고
그랬는데...울남편정말미워여
돈이없어힘든사람도많지만
제가아마더힘들겁니다.
다가져도 남편에사랑없으면
아무것도아닙니다.
전 아마 미칠겁니다.
이렇게살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