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집은 처녀적벌렀던돈과 시부모가 조금 도와줘서 전세 아닌 우리집임니다..근데 저는 달달이 이자가 십오만원정도 나가는게 너무 아까워서 미치겠슴니다..집을 사줄라믄 대출금까지 다 갚아주던가..집사달라구 그런겄두 아닌데..저와 신랑은 전세 살아두 괸찬은데..시부모는 애들 델구 이년마다 이사다니믄 힘들다구 융자 끼구 억지루 이집을 산겁니다,,근데 문제는 남편이 버는 수입이 일정치가 안아서 매달 현금서비스 받아서 살아요..처녀적 부었던 적금이며 보험 그런거 다 깨서 생활비루 쓴지 오래구요..이게 말로만 우리집이지 저는 월세사는거 같아요..그렇다구 이자쭉 내믄 원금 갚아지는것두 아니구 한달한달벌어야만 먹구사는데 무슨수루 목돈을 갚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차라리 이집빼구 우리한테 들어오는 돈으루 그돈에 맞게 전세던 아님 집을사자구 하는데..시부모는 그러믄 얼마못가서 그집두 팔게되구 너희들 거지된다구 그냥 여기서 살라 하네요..
당신들이 이자 내주는것두 아니구 너무 힘들어요..돈때문에...
써보지두 못하구 그냥 십오만원 이십만원씩 매달 이자를 내야하니 정말 죽겠어요.현명하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여?
저 같은 경우라믄요? 답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