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맏며느리.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요.
무조건 참고.보아도 못본척하고 싫어도 내색하지말고
나 혼자 인내하며 그렇게 하루하루 시어른 모시고 사는 며느리에요.
부모님 모시고 살면 효도하는것인줄알고 자식 도리하고 살려 노력
하는데 요즘 어른들.돈 좀있다고 자식들저울질하는것보면 기분안나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건지.
주부님들!부모 모시고 사는 큰 형님한테 잘하세요.
큰며느리 스트레스 무지받고 살아요.
집안에 우애가 있을려면 큰며느리가 잘 들어와야한다고 말들하지요?
그렇게하려면 시어른이 교통정리 잘 해주시고 동서간에 서로 아끼고
칭찬많이하며살면 재미있게 살수있을것 같아요.
요즘 어른님들!자식하고 안 사신다고 큰 소리하시는데 그러지마세요.
늙어 힘없을때 그때 생각하세요.
그때는 늦어요.그때 산다고 그러는데 정이 안들어 서로 힘 들어요.
부모 자식간에 권위 내새우지마시고 서로 사랑으로 살면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