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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으로빼돌린.....


BY 속상해 2002-05-02

내자신이원망스럽다.
시댁물건을친정엘갔다줬는데
도련님이갑자기찾으신다.
씨~다시가져올수도없고,.....
다낡아빠진00때문에 내가 빼돌린형수가될껄생각하니....
우~씨 열받어....
아~짱나 울신랑이대강둘러댔다던데,,,,,
미운털이박히면어떻하지.......
친정이못사는것두아닌데....
낼름갔다준나도문제고...
그걸안말린울신랑도문제다.
우~시 짱나
잠이안온다 불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