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신이원망스럽다. 시댁물건을친정엘갔다줬는데 도련님이갑자기찾으신다. 씨~다시가져올수도없고,..... 다낡아빠진00때문에 내가 빼돌린형수가될껄생각하니.... 우~씨 열받어.... 아~짱나 울신랑이대강둘러댔다던데,,,,, 미운털이박히면어떻하지....... 친정이못사는것두아닌데.... 낼름갔다준나도문제고... 그걸안말린울신랑도문제다. 우~시 짱나 잠이안온다 불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