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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어버이날,,,,,서운해서


BY 비오니,, 2002-05-03

전 사십대 초반 주부이고 막내며늘,

그리고 시어머니에 대해 서운한맘이 들어서,,,,,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어버이날만되면 시어머니는 선물필요없다고

현금으로 달라고하신다. 그날이 울아들 생일이고 9살인데도 단한번도

할머니로서 손주에게 생일 선물은 고사하고 생일 축한다고 말씀하신적

이 없고...잊어버리셨는지..?(어버이날 아들낳다고 기뻐하셨음)

아예.단한번만이라도 기억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

그러나 당신 생신은 차려주지만 아주 잘 차리라고 하시고 너무 하시는

것 같다.

친정엄마가 돌아가셨지만 ,,,,,넘비교된다.비도추척추적오고 기분이

묘하다....제작년부터 어버이날 울아들 생일이라고 몇일전부터 공고를

했건만,,,묵묵 부답.........뭘바라는건아니지만 그냥서운해서 몇잘쓰

니 가슴이 시원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