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나네. 당사자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시집일에 시누가 참견안하면 누가 참견해요. 집안에 일이 있을때 서로 상의해서, 잘해보자고 한것인데 님의 일 아니라고 그렇게 말할수 있나요. 님도 손아래올케한테 그런 욕지거리를 들으면 마음이 어떨것 같애요 위로는 못할망정, 열받는 소리를 하는 당신. 저분 당하신대로 당해보면 정말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