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이제 한달
출산전에는 그렇게 날 이뻐해주던 남편이 지금은 날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에요
날 구박해서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누워있는날 비키라고 하고 ...
할수 없이 열흘도 안돼서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데 집안일에 아기까지 보게 되었죠
아기 잘 못본다고 째려보기나 하고 니 할일은 알아서 하라하고
정말 우울해질대로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요
먹고 싶은 맘도 없고
이야기 좀 하자하면 왜 그러냐고 화만내요
정말 살고 싶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