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 핸폰으로 전남편이 두번 전화를 했는데 첫번째전환 금방 끊기더라구요.두번째 전화는 그사람의 핸드폰이구요.금방 끊겨도 제 핸폰에 그 번호가 찍혔어요.그래서 이상해서 적어놨어요.그제 딸일로 핸폰으로 전화했는데 전원이 끊어져있어요.어제 또 했죠.또 끊겨져 있어서 그냥 한번 그번호로 해보니 예쁜 여자 목소리, 전 장사하느라 소릴 많이 질러서 다 쉬었는데....홋시 ***씨댁 아닌가요? 맞는데요. 그쪽에서 누구세요?하더라구요.**엄마인데요.했더니 그쪽에서 아 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신가요?했더니 맞데네요.어쩐지 언젠가부텨 양육비를 제대로 안보내길레 200씩받는 사람이 왜 이러나 했는데....그 사람 결혼했네요. 그 사람 엄마가 내 아들은 너랑 헤어져도 처녀장가 갈 수 있다더니 아!!진짜 처녀장가 갔나보다했죠.그집에 전남편의 처가 있어도 내가 지금 해야할 얘기는 둘사이의 애 얘기니깐 죄송합니다만 집에 들어오면 전화좀 부탁한다했죠.전남편 목소리 다 죽어서 전활했는데 재혼했음 했다고 나한테 얘기하는게 예의아니냐했죠.재혼한지 한달정도했고 처년아니고 그여자도 이혼이구 대학친구고 애 있는데 아빠가 키운다더라구요....전 그런것도 모르고 제딸 방학때 며칠 보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내가 전화로 할얘긴
허리가 다시 재발을 할려하는지 많이 아퍼서 만약에 만약에 정말 안좋아지면 당신이 딸을 돌봐야할지도 모른다 할라했는데 계모한테 제가 애를 맡길거같습니까?애까지 버리고 재혼한여잔데 그래요 그 사람이 현명한건지 모르죠.전 남편이 그러더라구요.만약에 그런일이 있음 자기 엄마가 돌보게 될거다 그러더라구요.아!!!!저 어떻게 해야되요?15만원 20만원 찔끔찔끔보내는 양육비 요번달은 그것도 못 보낸다고 저번에 통화하고 아니 저번달 양육비죠.제 형편상 그거라도 도움이 되니깐 받은거였는데 합의이혼인데 한1년정도 양육비도 안 보내던 인간인데 님들 제 생각은 그사람 재혼까지했는데 양육비 안받고 애 안보여주던가...아님 받을거면 50정도씩달라해서 줄 수있음 애 보던가? 그사람 재혼한이상 애까지 버리고 다시 결혼한 여자 손에 제딸맡기고싶지 않아요.만약 애를 데려왔음 모를까?리플 부탁드려요.다시 결혼할거라 생각은했는데 이렇게 빨리 재혼을 할줄은 몰랐네요...왜?속상한건지 잠이안와요 그래도 애아빠라 그런가?나만 바보되었어요.솔직히 더한 복수하고 싶어요.제가 이해가실거예요.조언부탁드려요.복수라는게 .....위자료 천만원에 양육비 1년정도 안보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