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3년차의 주부입니다.
아이가 셋이구여, 불어난건 대책없이 찐 제몸둥이뿐 ,
어제 옷을 사와 집에서 입어보니, 작아 안맞데여
가게에서 젤 큰치수라서 사왓는데......
정말 울고 싶어지네여
왜 이렇게까지 변햇을까.......
살을 빼려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보통 돈을 들여야만 빼는지.....
아님 굶고 그래야만 하는지....
방법잇는 분들잇음 좀 가르쳐 주세요
어딜 가도 마땅히 입을만한 옷도 없어 외출하기가 겁나네여
낼은 결혼식장에 가야하는데
신랑의 곱지않은 시선두 괴롭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