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쓸려니까 쑥스럽기두하구 너무 몰라서 창피하기도 하네요.^^
언니가 결혼7년동안 습관성유산(4번)으로 아기가 없었는데 차병원(병원광고아님)에 다닌후로 현재 34주째거든요. 저도 다음달이면 조카가 생긴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요
28일주기를 거의 정확히 지켰는데 3개월 전부터 주기가 25일로 바뀌었어요. 그렇기도 하나요?
그동안 언니 아기 낳은 후에 낳으려고 피임을 했어요. 자연피임법이나 피임약 복용은 무섭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서 남편이(콘돔)했거든요.
이번달부터는 피임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바로 임신이 될 수 있나요? 친구들 얘기로는 어렵다던데...
그동안 기초체온도 재보고 몸의 변화를 유심히 관찰했는데 도통 모르겠어요. 배란일에는 체온이 평소보다 떨어진다고 하는데 저는 평소와 다름없다가 갑자기 체온일 올라가거든요. 더구나 생리주기가 바뀌어서리 더 헷갈리네요.
6,7월경에 아기가져서 내년 3,4월경에 낳고 싶은데 님들 비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