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얘기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그런말 듣길 바랬던거 같아요.
그런 내 자신을 알기에 힘들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정말 나이드신 아줌니들 보니 제가 넘 철이 없네요.
언제쯤가야 철이 들려나.. 저.. 21살입니다. ^^;;
울 시엄니께 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답글들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맘이 홀가분하네요.
저두 많은걸 느꼈으니까 잘 해야지요.
정말 울 엄니 같은 분두 않 계신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