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15시간을 진통하다가 결국 수술로 아이를 낳아 둘째도 수술을
했는데 첫째때는 괜찮던데 이번에는 수술부위가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오면 간지럽기도 하고 가끔은 당기기도 한것같은데 우리부부는 결혼초
가족계획이 3명이였는데 지금도 그 계획에는 변함이 없는데 막상 가질려고 하니 수술한것이 약간 걸리네요. 자연분만이였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텐데. 지금 세상에 둘도 많아서 하나만 낳은사람도 많은데
이 이야기 읽으면서 징그럽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아이들이 좋고 너무 예쁘면 서너명까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얼마전에 방송국 두군데서 9명의 자녀를 가진 두 가족을 보여주던데요
거기에 대면 셋은 적은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