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생 다섯살된 딸아이의 엄마 입니다.
생일이 너무 일러 여섯살 반 유치원에 갔는데.
첨은 잘 적응 하더니 두달이 지나 세달이 들어서는 지금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구 때를 씀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울어두 보내라구 해서 보낼려구
아침에 억지로 깨워 차타러 나가는데 막 울더라구요.
왜우냐니까. 친구가 때려서 유치원가기 싫다나요.
선생님 없을때 때렸때요.
유치원 차두 타기 싫데요.
아이 말이라 100% 믿을수도 없구,
사실 저희 아이는 장난이 심하구 엄마말두 넘 안들어요.
동생도 막 때리구, 욕심은 말도 못하게 많아요.
가끔 엉뚱한 말두 잘하는 아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
겠네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은 좋은 해결책이 있으면,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