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라고 말을 할수는 없지만,그무엇을 배우고 있어요.
그런데 6개월 과정중(1월-6월), 5월1일 이후 합격자는 나올분위기가 아니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다른 분들도 제애기에 맞장구 치시고, 약하다 하려면 더크게 해야지...기타등등 그러더니 이젠 다들 꼬리를 내리네요.(남은 2달 종강까지,배우고 싶다는 글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통화하고 나니 멍하니 바보가 된 느낌 지울수 없어 이렇게 글이라도 쓰고 있네요........
뒤에서는 말도 많더만 앞으로 나오니 저혼자네요!!!!!!!!
기분이 씁씁하고 온몸에 기운이 없고 허탈해 지네요.
님들 저 남은 기간 동안도 배우러 나가야 할까요???????
맘이 뒤숭숭해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참고로 어디라고 말하지 못한점 미안합니다........두번은 당하고 싶지않군요........제 마음 이해 하실수 있죠!!!!!!!.(ㅇㅅㅎ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