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는 결혼5년된주부예요
물론 아이둘이 있습니다
울남편과저는 연얘결혼짧게4개월정도
헤서 결혼생활하다보니 거의4년이
티격태격 싸우며 살았지요
그래서 부부사랑보다 아이정으로산다고
신랑이그러더군요
문젠 한달전 남편과의 싸움이 이번에는
커서 제가 쉽사리 용서를못했어요
그리고 그이후로 한달쯤시댁도 안갔답니다
그이후로 울신랑 저와 대화도 안하려하고
저를 피하려 일부러 회사에서 늦게 열쇠열고
들어와 잡니다
각방쓴지도2주가 되어가구요
일부러 안방문열어놓고 안방에서 자고있어도
울신랑 아이들방으로가 아무말없이 잡니다
그리곤 출근..
그리고 요즘은 아예 밖에서 약속이있어도
늦게돌어온다는 전화한통없이
늦게들어오지요
그리고는 또각방
있을수있나요 물론저는 문잠그고 웁니다
저는 아직신랑사랑하는데 울신랑은
나에게는사랑이없고 정이있어산다하더군요
요즘 멀게만느껴지네요
혼자가된기분이고 배신감도 밀려오고
울신랑32살이거든요
그렇게 오랜시간 나가서 자니까 화가나더라구요
우리부부무슨 해결책없을까요??
정말 남편이 정이없어 이젠 이런방법으로
정떨어지게하는걸까요??
이생활이 계속된다면
이혼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