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 글을 읽다가 사면발이란 글을 읽게 되었는데요. 제가 정말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그게 어떤 증상인지 자세히좀 알려주셨음 합니다.
왜냐면 바람끼가 있는 남편을 두어서 하루도 편할날이 없는 불쌍한 주부랍니다. 가끔씩 남편과 관계후 그부분이 몹시 가려웠어요 그래서 전 잘 모르고 샤워만 열심히 했죠. 그리고 몇일 있음 괜찮고 했거든요. 그런 현상이 가끔 있는데 이런 현상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정말 성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저라서 ...
남편이 딴짓을 해도 잘 몰랐는데 요즘들어 알겠더라구요.
정말 바람끼는 고칠수 없는 걸까요? 바람끼만 빼면 다 좋은 신랑인데 저 어쩜 좋을지 미치겠네요.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