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오늘 첨으로 가입했어요...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아줌마(?)랍니다..
근데요 너무너무 속이 상해서요...
사는게 벌써부터 앞이 깜감해져서요...
이렇게 다 참고 살아야하는건지..
여자라서 이렇게 속 끓고 살아야 되는건지...
이럴줄 알았음 결혼을 빨리 하는게 아닌뎅...띠...잉...
그냥 오늘 속이 상해서 같은 입장인 다른 아줌마들은
어떻게들 사시나 싶어서..가입했어요..
여기서 많은 도움을 얻었음 좋겠네요..
그럼.................다음에...^^*